소식

재경담양군향우회 현황 — 제36차 정기총회와 고향사랑기부 활동

2026년 7월 27일

읍면 기수단이 입장하는 총회

재경담양군향우회의 정기총회는 읍·면 기수단 입장으로 시작합니다. 출신 읍면별로 깃발을 앞세워 들어오는 방식인데, 회원이 자기 자리를 찾기 쉽고 읍면 향우회의 결속도 함께 다지는 진행입니다. 시군 단위 향우회가 읍면 조직을 어떻게 총회에 녹여내는지 보여 주는 사례라 눈여겨볼 만합니다.

아래는 지역 언론 보도로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한 것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두었으며, 타 단체 임원의 이름과 직위는 싣지 않습니다.

확인된 활동

이 페이지에 담지 않은 것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채워 넣는 대신, 아래 항목은 비워 두었습니다.

소식을 직접 확인하려면

담양은 지역 언론에 향우 소식 지면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시군 향우회뿐 아니라 읍·면 단위 향우회의 총회 소식까지 비교적 꾸준히 보도됩니다. 여기에 담양군의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보도자료를 함께 보시면 연중 어느 시기에 어떤 행사가 열리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기총회는 최근 기록상 11월 하순에 열렸습니다.

사실 출처

담양과 장성, 나란히 붙어 있는 고향

담양과 장성은 지도에서 맞닿아 있습니다. 서울에서 만나는 향우들 중에도 경계 마을에서 나고 자라 두 고장을 모두 고향으로 여기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재경장성군향우회(장성군민회) 역시 12개 읍면별 향우회를 두고 있어, 읍면 조직을 총회에 어떻게 세울지는 늘 고민하는 대목입니다. 담양의 기수단 입장이나 총회 현장 기부 같은 방식은 이웃 향우회로서 배울 점이 있는 운영 사례입니다.

본 사이트는 전남 시군 향우회의 공개된 활동을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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