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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민회가 걸어온 길 – 1964년 창립에서 디지털 시대까지

2026년 3월 31일

장성군민회가 걸어온 길 – 1964년 창립에서 디지털 시대까지

62년, 고향 사랑의 발자취

1964년 몇몇 장성 출신 향우들이 서울에서 처음 모였을 때, 오늘날의 장성군민회를 상상할 수 있었을까요? 작은 모임에서 시작해 전남을 대표하는 재경향우회로 성장하기까지, 그 여정을 돌아봅니다.

장성군민회 김희진 회장 취임식 현장
장성군민회 김희진 회장 취임식

시작 – 서울에서 만난 장성 사람들 (1964년)

1960년대, 산업화의 바람을 타고 장성을 떠나 서울로 온 향우들이 있었습니다. 낯선 도시에서 같은 고향 사투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반가웠던 그들이 모여 재경장성군민회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명절에 모여 고향 이야기를 나누고, 경조사를 함께하는 소박한 모임이었습니다.

뿌리를 내리다 (1970~80년대)

날개를 달다 (1990~2000년대)

디지털 시대를 열다 (2020년대)

장성군민회는 전남 향우회 중 가장 적극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장성군민회

앞으로의 장성군민회

62년의 역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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